슬기로운가정간병생활 (아빠의안)
처음에 의안했을때 무섭다.그랬어요. 아빠가 의안이 돌아다녀서지나가던 사람들이 자기랑다름 수군 걸인다. 그 눈빛이 너무 싫어요.그러기에 그리고 이게 마지막 의안 될듯 해서 열심히 안되는 마음먹어요.우리집 형편에 두분 모시는 입장에 서울 장애인콜택시 내려준데가 송내역 아빠 눈다시 확인 하니깐 너무 잘했구나우리멋진 아빠 감사합니다. 거기에 다시한번 인사 하고싶어요. 의안센터에좀있다가 전화 드려야지요. 이것 의안 세척액이래요.아직 안써봤는데요.의안센터에서 써야한데요.좋아보이네요. 송내역에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