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지난 인연들과 2023학년도를 되돌아보면서 우리가 만나고 이별하는 것을 굳게 다짐하고, 함께 있는 이들을 위해 그 순간 최선을 다하길 바라겠습니다…
오랫동안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다가… 1월 1일 새해가 시작되어도 겨울방학이 없는 학기라면 새해가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학교에서의 업무는 ‘학년도’라는 개념으로 진행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새 학년은 3월에 시작해 이듬해 2월까지 끝나지 않기 때문에~선생님의 1월 1일은 3월 1일과 같습니다~선생님의 12월 31일은 2월 28일과 같습니다~3학년 졸업식 후 1일 , 2학년 종강식이 지나고나서야 한 해가 끝나고 … Read more